독립기념관은 대국민신청을 통해 모인 1919명의 명예독립운동가 등이 참여하는 제106주년 삼일절 기념 문화행사 '겨레의함성'을 3월 1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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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립선언 퍼포먼스 모습.[독립기념관 제공] |
김형석 독립기념관 관장은 "국민이 참여하고, 함께 만들어가는 이번 기념행사에 많은 분이 오셔서 3·1운동의 역사적 의의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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