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립의 웰니스 브랜드 '피그인더가든'이 닭가슴살 신제품 '소스닭 제로슈거' 6종을 21일 선보였다.
닭가슴살이 단백질 보충식을 넘어 웰니스 푸드로 일상에 자리잡고 있는 가운데, 피그인더가든은 샐러드 중심의 상품 카테고리에서 건강을 지향하는 다양한 웰니스 제품군으로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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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립] |
'피그인더가든 소스닭 제로슈거'는 당 걱정 없이 건강하고 든든하게 섭취할 수 있다고 한다. 중량이 시중 대다수 소스 닭가슴살 제품(100g)보다 약 40% 많은 140g으로 달걀 3개 분량의 단백질이 함유됐다. 100% 국내산 닭가슴살을 저온숙성해 촉촉하고 부드러운 식감을 살렸다는 설명이다.
달콤한 '양념치킨 맛', 알싸한 마늘로 완성한 단짠단짠의 '소이갈릭(마늘간장) 맛', 진한 바베큐 풍미의 '딥 바베큐 맛', 고소함과 매콤함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고추마요 맛', 매콤한 고춧가루로 맛을 낸 '불케이노 맛', 신선한 바질 향이 일품인 '바질페스토 맛' 등이다. 온라인 채널에서 구매 가능하다.
삼립 관계자는 "건강한 식단을 맛있게 즐길 수 있도록 소비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다양한 소스를 활용한 닭가슴살 신제품을 선보였다. 앞으로도 다양한 웰니스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피그인더가든은 고객의 니즈에 맞춘 맞춤형 라인업을 강화하고 있다. 영양 성분을 고루 갖춘 '로우핏 샐러드', 합리적인 가격대로 구성된 '갓성비 샐러드', 베이직한 토핑으로 구성된 '클래식 샐러드' 등을 선보이고 있다.
KPI뉴스 / 박철응 기자 hero@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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