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은 설화수가 추석을 맞아 대표 안티에이징 제품인 '자음생크림 60주년 기획 세트'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설화수는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명절 선물 수요에 맞춰 자음생크림을 중심으로 한 다양한 선물 세트와 특별 포장 서비스를 함께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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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화수 자음생크림 리치 60주년 기획 세트. [설화수 제공] |
1966년 'ABC 인삼크림'에서 시작한 자음생크림은 올해 출시 60주년을 맞았다. 자음생크림은 48시간 만에 피부 콜라겐을 38% 복구하고 미세 탄력을 13배 강화해 '층층이 살아나는 고밀도 피부'를 선사한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자음생크림 리치 기획 세트는 자음생클렌징폼, 윤조에센스, 자음생캡슐세럼, 자음생크림 리치 등으로 구성했다. 단계별 스킨케어를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는 설명이다.
설화수는 선물의 품격을 더하기 위해 자사 기프트 포장 서비스인 '지함보'도 운영한다. 지함보는 한국의 보자기 문화에서 영감을 받은 설화수만의 선물 포장 방식으로, 정성과 품격을 담아 선물을 전달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설화수는 오는 27일까지 주요 공식 이커머스 채널에서 자음생 60주년 세트를 포함한 주요 제품 구매 고객 대상 지함보 포장 서비스와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자음생 60주년 세트 구매 고객에게는 크림 흡수와 탄력 케어를 돕는 '자음생 마사저'를 증정하며, 주요 선물 세트 구매 고객에게는 설화수 코스메틱 백을 증정한다.
KPI뉴스 / 유태영 기자 t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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