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는 8일부터 16일까지 '제8기 시민명예기자'를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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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민명예기자단 모집 리플릿 [진주시 제공] |
모집 인원은 20명 내외로, 지원 자격은 19세 이상 진주시민 또는 진주시 소재 학교 또는 직장에 다니는 사람이다. 문예창작 관련 전공 또는 원고 기고 경험이 있거나, 월 1회 이상 성실히 활동에 참여할 수 있으면 지원 가능하다.
희망자는 진주시 누리집 공고문에 게시된 신청서와 기사 원고를 작성해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시는 16일까지 지원서를 접수, 서면 심사를 거쳐 26일 선정 결과를 통보할 예정이다.
시민명예기자는 2년간 미담사례 등을 현장에서 직접 취재하며 홍보 메신저 역할을 수행한다. 시는 매월 채택된 기사에 대해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하고 분기별 우수 활동자에게 표창을 수여한다.
진주시 관계자는 "시민명예기자는 시민의 시선으로 진주시의 소식을 전하며, 진주시와 시민을 잇는 중요한 소통 창구"라며 "진주에 대한 애정과 열정을 가진 분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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