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비맥주는 지난 20일 임직원과 함께하는 '저탄소 ECO 한끼 맥주박 쿠킹클래스'를 열었다고 2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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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일 '저탄소 ECO 한 끼 맥주박 쿠킹 클래스'에 참여한 오비맥주 임직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오비맥주 제공] |
이번 행사는 맥주 제조 과정에서 자연스레 발생하는 맥주박을 업사이클링한 '리너지 가루'로 피자, 김치전 등 음식을 만드는 프로그램이다.
탄소 발자국을 줄일 수 있는 저탄소 식생활의 가치를 알리고 실천을 이끌기 위해 쿠킹클래스를 기획했다.
서울 강남구 현대카드 쿠킹라이브러리에서 열린 쿠킹클래스에는 구자범 오비맥주 법무정책홍보부문 수석 부사장, 크렉(Craig Katerberg) 아시아 본사(버드와이저 APAC) 법무정책홍보부문 부사장 등 오비맥주 임직원 20여 명이 참석했다. 푸드 업사이클 전문 기업 '리하베스트'도 행사에 참여했다.
KPI뉴스 / 유태영 기자 t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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