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는 총 1348억원이 투입돼 내포신도시에 건립되는 충청권 최초 국제대회 테니스 경기장 기본계획 수립을 마쳤다고 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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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포신도시 국제테니스장 조감도.[충남도 제공] |
이번 국제대회급 경기장 건립은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유치에 따른 것으로 2027년 2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한다.
도는 기본계획을 토대로 입찰방법 심의 등 사전 행정절차를 신속히 이행하고, 다음달 설계·시공일괄방식으로 사업을 발주할 계획이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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