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대 내포캠퍼스가 인공지능(AI), 로봇 등 충남의 스마트농업을 발전시켜 나갈 인재 육성의 산실이 될 전망이다.
| ▲ 내포 신도시 전경.[충남도 제공] |
충남도는 농식품부의 '농식품 과학기술 융합형 연구인력 양성사업' 공모에 충남대가 전남대와 공동으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목표는 석·박사 78명 이상 배출 및 취업률 85% 달성으로 잡았다. 이를 위해 투입되는 예산은 2028년까지 57억 원이며, 도는 2억 원의 예산을 지원한다.
한편 충남대 내포캠퍼스는 해양수산과 수의축산 등 6개 전공학과, 3개 대학원, 4개 연구센터 1100명 정원 규모로, 2027년 문을 연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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