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오전 1시께 경남 고성군 고성읍의 한 3층짜리 주상복합 건물에서 불이 났다.
| ▲ 31일 새벽 고성군 고성읍 주상복합 건불에서 발생한 화재 현장 [경남소방본부 제공] |
이날 화재로 주택에서 거주하고 있던 3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불은 안방과 거실 내부 일부를 태워 910만 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낸 뒤 15분 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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