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콤이 안양시 안양천 인근에서 플로깅(조깅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행위) 캠페인 '안양천변 다함께 줍줍깅 행사'를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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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스콤 임직원들이 1일 코스콤 안양센터가 위치한 안양천 주변 환경 정화를 위한 플로깅에 참여했다. [코스콤 제공] |
임직원들은 코스콤 안양센터가 위치한 안양천 주변을 돌며 일회용 종이컵, 패트병 등 곳곳에 버려진 쓰레기를 줍는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다.
코스콤은 앞으로도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의 일환으로 안양 지역 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KPI뉴스 / 김명주 기자 km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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