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산청군은 14일 기산국악당 대밭극장에서 '박채란의 소리여행-큰 수레를 함께 타고' 토요상설공연을 마련했다고 1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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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악인 박채란 [경상국립대학교 제공] |
이번 무대에 오르는 박채란은 '우리가락 국악연구소'를 운영하며 후계자 양성과 함께 국제 교류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공연에서는 남도 성주풀이 판소리, 태평무, 거문고 산조, 가야금 병창, 비천무학 등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인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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