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는 창립 28주년을 맞아 지난 23일 서울 구로구 개웅산 둘레길 일대에서 자원봉사 활동을 펼쳤다고 24일 밝혔다.
박진효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함께 했으며 걷기 운동과 환경정화를 결합한 '플로깅(plogging)' 방식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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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23일 SK브로드밴드 임직원들이 서울 구로구 개웅산 둘레길 일대에서 플로깅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SK브로드밴드] |
3인 1조로 둘레길 곳곳의 낙엽과 쓰레기를 청소해 개웅산 둘레길을 찾는 시민들이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는 설명이다.
SK브로드밴드는 "창립 기념일마다 진행하고 있는 자원봉사 활동이 더 큰 사회적 가치를 만들고, 고객과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SK브로드밴드는 데이터센터 하이브리드 냉방기 도입과 '스마트3' 셋톱박스 저탄소 인증 등 친환경 경영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블러썸 청소년 음악제를 개최하여 아동, 청소년 인재 발굴 및 육성을 통한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KPI뉴스 / 박철응 기자 hero@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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