샐러드와 샌드위치 등을 배달하는 음식점 등이 식품위생법 위반으로 무더기로 적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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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주 오송 식품의약품안전처 전경. [UPI뉴스 자료사진] |
점검과 함께 음식점에서 조리 판매하는 샌드위치 등 141건을 수거해 검사한 결과 황색포도상구균 기준 위반으로 크루아상 샌드위치 1건이 부적합 판정을 받았다.
특히 이번에는 식중독 발생 등 식품안전사고를 예방하기위해 산업단지 주변에서 대량으로 조리해서 배달, 판매하는 음식점도 함께 점검을 실시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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