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는 폭우시 공무원과 경찰이 통제했던 3대 하천 하상도로 22개소에 침수 원격 자동 차단시설을 설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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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 중구 유등철교밑 하상도로 자동차단기.[대전시 제공] |
그동안 집중호우 등으로 도로 침수 예견 시 하상도로 진입 차단은 공무원과 경찰이 현장에 출동해 하천수위를 지켜보다 통제하는 방식으로 운영해 신속한 통제와 대응에 한계가 있었다.
이번 설치로 시·구 재난상황실에서 하천 범람 시 하상도로를 신속하게 차단할 수 있게 됨에 따라 집중호우시 차량 침수 피해를 예방하고 시민 안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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