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녕군과 국립축산과학원은 5일 장마면 동정리 실증 재배지에서 '사료피 신품종 현장 평가 및 수확 연시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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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료피 신품종 현장 평가 및 연시회 행사 모습 [창녕군 제공] |
이날 행사에는 국립종자원, 경남농업기술원, 지역 축산농가, 조사료 경영체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참석자들은 신품종 사료피의 특성과 재배·이용 기술 교육, 현장 실증 농가 사례 발표 등을 통해 실질적인 정보를 공유하고 기술 적용 가능성을 확인했다.
사료피는 고온다습한 여름철에도 자랄 수 있는 하계 조사료 작물이다. 특히 장마철 내습성이 뛰어나 논 활용도를 높이는 데 효과적인 전략 작물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시연에서 선보인 신품종 '다온'은 수확량이 많은 다수성 품종이다.
김종옥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사료피는 논을 활용한 여름철 사료 생산의 새로운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며 "지역 축산농가의 생산비 절감과 사료 자급률 향상을 위해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남지라이온스클럽, 남지읍 이웃돕기 백미 100㎏·라면 50박스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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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지라이온스클럽 임원들이 남지읍 행정복지센터에 성품을 기탁하고 있다. [창녕군 제공] |
남지라이온스클럽(회장 김지영)은 6일 남지읍행정복지센터에 이웃돕기용 백미 100㎏과 라면 50박스를 기탁했다.
김지영 회장은 "관내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으로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김선경 읍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관심을 보여주신 남지라이온스클럽에 감사드리며, 기탁받은 물품은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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