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해보험협회 회장후보추천위원회(회추위)는 27일 오전 1차 회추위를 열고 조용일 현대해상 부회장을 위원장으로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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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보협회 CI. [손해보험협회 제공] |
손보협회 회추위는 이사사 대표와 외부위원 2명으로 운영된다. 이사사는 △삼성화재 △현대해상 △KB손해보험 △롯데손해보험 △흥국화재 △SGI서울보증 6곳이지만, 이번 회추위에서는 SGI서울보증 대신 코리안리재보험이 참여했다. 외부위원으로는 성주호 보험학회장과 이항석 한국리스크학회장이 맡았다.
오는 12월 5일 차기 손보협회장 후보군을 정하기 위한 2차 회추위를 열기로 했다.
현재 차기 협회장 하마평에는 △유광열 SGI서울보증보험 사장 △이병래 한국공인회계사회 부회장 △허경욱 전 주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대사가 거론되고 있다.
KPI뉴스 / 황현욱 기자 wook98@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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