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경남 산청군 차황면 대경농원에서 원강민-노남희 부부가 속이 빨간 '엔부사과'를 수확하고 있다.
| ▲ 산청 차황면 대경농원에서 농장주 부부가 엔부사과를 수확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산청군 제공] |
'엔부사과'는 껍질뿐 아니라 과육 속까지 선명한 붉은색을 띠며 맛은 당도와 산미의 조화가 뛰어나 새콤달콤한 맛이 일품이다.
특히 고지대인 산청군 차황면 황매산 자락에서 생산돼 낮과 밤의 일교차가 커 단단하고 당도가 높은 게 특징이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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