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천안시는 오는 29일 사적관리소와 아우내장터 일원에서 '3.1운동 제105주년 기념 아우내봉화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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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열린 아우내 봉화제 모습.[천안시 제공] |
행사에 앞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사적관리소 광장 체험부스에서 3.1절 골든벨, 태극기 만들기, 페이스페인팅 등 다양한 시민참여행사도 마련된다.
박상돈 시장은 "3.1운동 105주년을 기념해 열리는 이번 아우내봉화제는 애국 충절의 고장 천안의 이미지를 널리 알리고 천안시민의 자긍심을 드높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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