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는 12일 대전청년내일재단 초대 대표이사에 권형례(60) 전 대전시의원을 임명했다. 임기는 2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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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형례 대표와 이장우 대전시장.[대전시 제공] |
권 신임 대표이사는 건양대에서 유아교육을 전공(석사)했으며 대전시의회 5대 시의원(비례)과 대전시 사립유치원 연합회 제19~21대 회장을 역임했다.
권 신임 대표이사는 앞으로 2년 동안 청년들의 자립역량 강화와 지역사회 정착을 위한 청년정책과 인재양성을 위한 장학사업 등을 수행하게 된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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