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억대 연봉의 자산관리사 유수진이 근황을 공개했다.
유수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뉴욕 일주일차 아직 부동산 탐방이 덜 끝났는데 오늘은 어른들 모시고 라이언킹을 보러 가야 한다 지금 라이언킹이 중요한 게 아닌데 아놔 ㅋㅋㅋ #뉴욕 #뉴욕부동산 #덤보 #윌리엄스버그 #대세는브룩클린"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세련미 넘치는 차림을 하고 있는 유수진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유수진의 럭셔리한 분위기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유수진은 22일 방송된 SBS 파워 FM '김영철의 파워 FM'에 출연해 자산 관리에 대한 다양한 노하우를 전했다.
KPI뉴스 / 이유리 기자 lyl@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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