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와 진주문화관광재단은 27일 시청에서 '2025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진주성' 착수보고회를 열고, 본격적인 여름 축제 준비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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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규일 시장이 27일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진주성' 착수보고회를 주재하고 있다. [진주시 제공] |
이날 열린 착수보고회는 관계 공무원 및 재단 관계자, 총감독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진주 M2 페스티벌' 추진계획 보고,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올해 국가유산 미디어아트는 '법고창신 진주성도'라는 주제로 오는 8월 15일부터 9월 7일까지 24일간 개최된다.
공북문 및 중영, 진주대첩 역사공원 등 거점 문화유산에서 최신 ICT(정보통신기술)를 적용한 킬러 콘텐츠를 구성해 높은 완성도의 다양한 미디어아트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 '진주 M2페스티벌'에서는 8월 8, 9일 2일간 야간에 진주성 촉석루를 배경으로 수상무대 공연과 각종 부대행사가 펼쳐진다.
조규일 시장은 "8월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진주성, 진주 M2 페스티벌이 지역민과 다양한 국내외 관광객이 만족하고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진주 여름 대표 축제로 거듭나도록 철저히 준비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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