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강서구 미음동 공장서 불…430만원 재산피해

최재호 기자 / 2024-04-14 09:44:50

13일 오후 4시 37분께 부산시 강서구 미음동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났다.

▲ 13일 오후 부산 강서구 미음동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 현장 [부산소방본부 제공]

 

불은 공장 외벽과 차량 범퍼 등을 태워 430여 만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50여분 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 직원이 쓰레기통에 버린 담배꽁초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최재호 기자

최재호 / 전국부 기자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