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지난달 30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사당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황 대표는 이날 "권력자가 자기 마음대로 하는 것이 독재"라며 "한 두번한 것이야 그렇게 말할 수 없겠지만 그게 조직화, 체계화돼서 굳어지면 이제는 독재라 말하지 않을 수 없다"고 말했다
정용기 자유한국당 정책위의장은 "우리 헌정사에 4월 19일은 자랑스러운 역사이지만, 4월 29일은 헌정사에 추악한 날"이라며 "어제(29일) 그 일을 '4‧29 좌파 정변'이라고 불러야 될 것"이라고 말했다.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지난달 30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사당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지난달 30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사당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 나경원 원내대표를 비롯한 당 지도부가 지난달 30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사당에서 열린 의원총회에 참석해 있다.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 나경원 원내대표를 비롯한 당 지도부가 지난달 30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사당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박수를 치고 있다.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와 나경원 원내대표를 비롯한 소속 의원들이 지난달 30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사당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와 나경원 원내대표가 지난달 30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사당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대화를 하고 있다.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와 나경원 원내대표를 비롯한 당 지도부가 지난달 30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사당에서 열린 의원총회에 참석하고 있다.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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