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조치원에 위치한 세종문화예술회관이 6개월간의 재정비를 마치고 오는 23일 오후 2시 재개관식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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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문화예술회관 재개관식 포스터. [세종시문화관광재단 제공] |
이날 행사에는 퓨전국악그룹 '풍류'의 <설장구 공연>을 시작으로, 무대장치 퍼포먼스, 국악인 박애리의 축하공연, 김소영 작가의 캘리그라피 퍼포먼스 등이 진행된다.
세종문화예술회관은 하반기에 유키 구라모토 피아노 콘서트, 연극 '수상한 집주인' , 피아니스트 백건우 독주회, 파리나무십자가 소년합창단 등 공연일정이 잡혀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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