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천안시가 민생안정을 위해 9월과 10월 두 달간 천안사랑카드의 캐시백 지급 한도를 50만 원으로 늘리고 지급률은 10%로 상향한다고 2일 밝혔다.
| ▲천안시청 전경.[KPI뉴스 자료사진] |
천안사랑카드 캐시백 기존 지급 한도는 30만 원, 지급률은 8%다.
시 관계자는 "지속되는 소비 위축 상황에 어려움을 겪고 있을 소상공인과 추석 명절을 앞두고 가계 부담이 가중되는 시민들을 위해 캐시백을 상향하게 됐다"고 밝혔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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