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함안농요보존회(회장 이창근)는 지난 5일부터 10일까지 인도네시아 보조네고로에서 열린 세계민속축제에 참여, 대한민국 함안농요를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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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민속축제 함안농요 공연 모습 [함안군 제공] |
함안농요보존회는 보조네고로 주지사의 초청을 받아 행사에 참여했다. 일본·스페인 등 다양한 국가와의 문화 교류와 축제의 하이라이트를 맡은 함안농요는 농사 재현과 대동놀이를 통해 지역주민과의 화합의 장을 만들었다.
축제 기간 중 초등학교·중학교 방문 일정을 통해 우리 전통음악을 알리고 학생들에게 대한민국의 전통 악기 체험 등의 소중한 시간을 선사했다.
이창근 함안농요보존회 회장은 "다양하고 지속적인 국제 문화 교류를 통해 대한민국 함안을 알리는 마중물 역할을 당당히 하겠다"고 전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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