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미래 전략산업으로 육성 중인 우주항공, 국방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해 '싱가포르 에어쇼'를 통해 생태계 확장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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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싱가포르 에어쇼'에 참석한 대전시 관계자들.[대전시 제공] |
장호종 대전시 경제과학부시장은 지난 20일 아시아 최대 규모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인 '싱가포르 에어쇼'에 참석해 전시회에 참여한 국내·글로벌 기업과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기업 유치에 나섰다.
특히 우수한 인재를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지역의 혁신 역량을 적극 피력하며 글로벌 기업의 대전지역 내 투자를 제안했다.
싱가포르 에어쇼는 우주항공‧방위산업 분야 네트워킹이 활발히 이루어지는 교류의 장으로 이번 전시회에도 50개국 1,000여 개 기업이 참가했다.
장호종 대전시 경제과학부시장은 "세계 수준의 연구 역량과 인프라를 바탕으로 대전의 우주항공‧방산 기업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국내외 산학연 협력을 활발히 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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