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가 지역 소상공인 경영 안정화를 위해 업체당 5000만 원 이내에서 총 800억 원 규모 소상공인자금을 지원한다.
![]() |
| ▲ 세종시청 전경.[UPI뉴스 자료사진] |
시는 올해 경영난을 겪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2월 150억 원을 우선 지원하고 오는 4월 300억 원, 7월 250억 원, 10월 100억 원을 분기별로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관내 사업자등록 소상공인이며 대출한도는 업체당 5000만 원 이내다. 이달 배정된 소상공인 자금은 1일부터 선착순으로 신청받고 배정액 소진 시 마감된다.
세종신용보증재단 심사로 추천·보증받은 소상공인의 경우 시가 보전해주는 이자(1.75~2.0%)를 지원받을 수 있다.
소상공인 자금과 관련한 자세한 상담·문의는 관내 대출 협약은행 영업점 12곳과 세종신용보증재단 보증사업부에서 가능하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