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하동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17일 경남도청소년지원재단이 주관한 '청소년이 행복한 경남-청소년 응원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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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동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직원과 어린이들이 '청소년 응원 캠페인' 인증샷을 하고 있다. [하동군 제공] |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이 행복한 경남'을 주제로 가정 밖 위기 청소년 발굴 및 관심 촉구, 청소년 마약 근절 및 예방, 고립·은둔 청소년 발굴을 위해 추진되고 있다.
경남도 18개 시군의 권역별 청소년쉼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JCI-코리아 경남·울산, 경남여성인권센터, BBS경남연맹 등 유관 단체가 캠페인에 참여해 뜻을 모았다.
양보면 동천마을서 올해 첫 모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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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보면 동촌마을의 첫 모내기 현장 모습 [하동군 제공] |
하동군 양보면은 지난 16일 우복리 동촌마을에 거주하는 강우석(67) 씨가 올해 들어 양보면에서 첫 모내기를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첫 모내기를 시작으로 영호진미, 새청무 등 관내 주요 품종의 모내기 작업은 6월 초순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강우석 씨 농가는 다른 농가보다 한 달 이상 빨리 조생종 모내기를 시작해 17㏊의 논에 영진벼 및 영호진미 품종을 뿌렸다. 추석 전에 수확해 햅쌀로 출하하게 된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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