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남해군관광문화재단은 오는 19일 오후 7시 30분부터 이동면 앵강전망대(앵강휴게소)에서 '2025 남해바래길 작은음악회 9월 캔들콘서트'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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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월 캔들콘서트 포스터 [남해군 제공] |
이번 공연은 남해바래길의 아름다운 야경과 바다를 배경으로, 수많은 캔들이 어우러져 낭만적인 가을밤 무대를 선사한다.
공연 프로그램은 △한국적 선율과 대중가요가 어우러진 국악교육연구회 △맑고 서정적인 클라리넷 트리오 △클래식과 재즈의 향연 벨라르떼의 무대 등으로 구성된다.
이번 공연은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사전 신청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이 제공된다. 단, 공연 특성상 좌석이 제한돼 있어, 선착순 마감될 수 있다.
재단 관계자는 "앵강전망대의 환상적인 바다 풍경과 은은한 캔들이 조화를 이루어 잊지 못할 낭만의 시간을 선사할 것"이라며 "군민과 관광객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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