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물리학상을 수상한 '볼프강 케털리' 매사추세츠공대(MIT) 교수가 오는 9일 오후 정부세종컨벤션센터 4층 국제회의장에서 양자과학 특별강연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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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볼프강 케털리 교수 특강 포스터.[세종시 제공] |
볼프강 케털리 교수는 양자컴퓨터의 효율 향상과 관련된 극저온 기체상태 물질에 관한 연구로 지난 2001년 노벨물리학상을 수상했다.
볼프강 케털리 교수는 이번 세종에서의 특별강연에서 '양자과학기술과 미래'를 주제로 시민들과 만나 양자과학기술이 미래산업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중요한 시각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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