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는 코레일의 '지역사랑 철도여행' 상품 대상지로 논산·보령시가 추가돼 공주와 서천을 포함해 4개 시군 철도여행 시 열차 운임의 50%를 할인받을 수 있다고 2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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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 반값 낭만열차 이미지.[충남도 제공] |
한편 보령시와 서천군은 지역사랑 철도여행 등으로 지역을 방문하는 관광객의 편의를 위해 시티투어, 관광택시 서비스를 운영해 지역 축제와 관광지 방문 시 이동 불편을 최소화하고 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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