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밤 11시 20분께 경남 밀양시 부북면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
| ▲ 9일 밤 발생한 밀양 부북면의 단독주택 화재 현장 [경남소방본부 제공] |
집에 있던 10대 A 양이 대피하다 넘어져 오른쪽 팔꿈치 등에 찰과상을 입는 등 비교적 가벼운 상처를 입었다.
불은 집안 가재도구 등을 태워 4300만 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낸 뒤 1시간10여분 만에 꺼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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