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도시가스 요금을 1.12% 인상키로 하고 7월 1일 사용분부터 적용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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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청 청사.[KPI뉴스 자료사진] |
이번 조정안은 시민 난방비 및 소상공인의 연료비 부담 완화를 위해 주택난방용 요금은 최소
수준인 0.32%, 기타 용도의 가스요금은 용도별 형평성을 고려해 평균 소비자요금 기준 1.12% 인상(21.7841원/MJ → 22.0280원/MJ)으로 결정했다.
대전시는 도시가스 공급비용 산정의 공정성과 객관성을 확보하기 위해 외부 회계법인을 선정해 4월 22일부터 지난 5일까지 45일간 도시가스 공급 비용 산정 용역을 추진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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