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유망 바이오 기업과 함께하는 ‘2023년 제3회 바이오테크코리아’행사가 이틀간 일정으로 28일 DCC 대전컨벤션센터에서 개막했다.
![]() |
| ▲ |
대전시가 주최하고 대전테크노파크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기업이 보유한 주요 사업화 기술에 대한 홍보 발표와 벤처투자자와 기업 간 개별 투자 면담, 바이오 주제 콘퍼런스 등으로 진행됐다.
발표에 참여한 기업은 밀알, 큐피크바이오, 위즈켐, 로빈ICT, 칼리시, 아이비스바이오, 페라메드, 사이키바이오텍, 레보스케치, 케이런, 나노메디팜, 인게니움테라퓨틱스, 셀라이온바이오메드, 파멥신 등 14개 유망 바이오기업이다.
이번 행사에는 대덕벤처파트너스, 미래과학기술지주, 한국투자파트너스, 신한벤처투자 등 다수의 바이오 전문 벤처투자 관계자들도 참석해 투자유치 확대를 위한 전문 컨설팅도 제공했다.
한편 최근 대규모 신약후보물질 기술수출에 성공한 오름 테라퓨틱의 이승주 대표는 ‘대전에서 보스턴까지 해외 진출기’라는 주제로 바이오 벤처기업의 글로벌 진출 사례를 생생하게 풀어낸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