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부여군 규암면 합정리에서 청양군 청남면 인양리를 연결하는 지방도 625호선 신설 2.51㎞ 구간 도로공사가 완료돼 29일 전면 개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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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일 개통되는 부여~청양간 신설 지방도.[충남도 제공] |
충남도 건설본부는 총사업비 324억원이 투입된 지방도 625호선 신설구간이 2018년 3월 착공해 이달 20일 준공했다고 28일 밝혔다.
도 건설본부는 지방도 625호 단절 구간이 연결됨에 따라 부여에서 청양까지 11㎞를 단축, 이동시간은 약 13분 단축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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