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자매도시인 미국 시애틀 소재의 보잉과 아마존 등 60명 규모 경제사절단이 2024년 4월 대전을 방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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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 청사 전경.[UPI뉴스 자료사진] |
대전시는 시애틀과 1989년 10월 자매도시 결연을 체결한 이래 지속적인 교류를 해왔다. 대전 둔산동에는 시애틀 공원이 있고, 미국 시애틀에는 대전공원이 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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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자매도시인 미국 시애틀 소재의 보잉과 아마존 등 60명 규모 경제사절단이 2024년 4월 대전을 방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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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는 시애틀과 1989년 10월 자매도시 결연을 체결한 이래 지속적인 교류를 해왔다. 대전 둔산동에는 시애틀 공원이 있고, 미국 시애틀에는 대전공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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