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가 온·오프라인 패션 플랫폼 무신사와 함께 무신사 입점 브랜드의 올 가을·겨울(FW) 시즌 상품을 미리 확인할 수 있는 '24FW 시즌 프리뷰'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오는 15일부터 21일까지 일주일간 서울 한남동 현대카드 바이닐앤플라스틱과 현대카드 스토리지에서 진행되는 이번 24FW 시즌 프리뷰에서는 △가터갤러리 △오호스 △스탠드오일 등 무신사 입점 34개 브랜드들의 2024년 가을·겨울 상품 280여종을 미리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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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카드는 무신사와 '24FW 시즌 프리뷰'를 진행한다. [현대카드 제공] |
이번 시즌 프리뷰에서는 무신사가 올해 가을·겨울 시즌의 패션 트렌드로 예측한 여섯 가지 테마에 맞는 제품들을 확인 할 수 있다. 무신사는 2024년 FW 패션 트렌드로 △하이퍼 스테이트먼트(Hyper Statement) △로우키 클래식(Lowkey Classic) △레트로 럭스(Retro Lux) △레더 리믹스(Leather Remix) △리: 사르토리얼(Re: Sartorial) △글램 앤 씬 실루엣(Glam & Thin Silhouette)의 여섯 가지 테마를 제시했다.
전시된 가을·겨울 상품들은 현장에서 선주문 할 수 있으며 무신사 현대카드로 5만 원 이상 결제 시 1만 원, 10만 원 이상 결제 시 2만 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한남동 현대카드 바이닐앤플라스틱에서 이색적인 체험 이벤트도 운영한다. 프리뷰 기간 동안 무신사가 선정한 가을·겨울 시즌 패션 트렌드들에 맞는 음악들을 LP로 감상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무신사 현대카드를 모티브로 제작한 핫팩을 1만5000명에게 제공한다.
KPI뉴스 / 황현욱 기자 wook98@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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