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출신 파리올림픽 펜싱 2관왕인 국가대표 오상욱 선수가 2일 대전시에 1000만원을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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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0만원을 기부한 오상욱 선수와 이장우 대전시장.[대전시 제공] |
오상욱 선수는 2일 대전시청을 방문해 1,000만 원을 기부하며 "한결같이 응원해 주시는 대전시민들께 보답하기 위한 작은 마음"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오상욱 선수가 기부한 1000만 원은 대전고향사랑기부제 시행 3년 차 가운데 가장 큰 최고액이다.
이장우 대전시장은"고향을 생각하는 오상욱 선수의 마음이 국가대표급"이라며 "올해도 최선을 다해 대전과 대한민국을 위해 힘써줄 것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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