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서산 팔봉권역(호리항과 개목항)에 100억원이 투입돼 어촌생활플랫폼이 조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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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산 팔봉권역 사업계획도.[충남도 제공] |
해수부는 2027년까지 5년간 전국 어촌지역 300곳에 3조원을 지원하며, 올해는 충남 3곳을 비롯해 총 31곳을 선정했다.
충남도는 전국 대비 4.7%의 열악한 어항 세력에도 불구하고, 전남과 경남에 이어 세 번째로 많은 사업지를 확보했다.
선정된 어촌지역은 규모와 특성에 따라 어촌 경제플랫폼 조성 400억원(민자투자 100억원), 어촌 생활플랫폼 조성 100억원, 어촌 안전 기반시설 개선에 50억원이 각각 지원된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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