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는 오는 24일부터 내달 말까지 최대 10% 이상의 할인율이 적용되는 '세종사랑 소상공인 착한세일'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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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사랑 착한세일 포스터.[세종시 제공] |
이 행사에는 시 전역에서 80여 개의 업체가 자발적으로 참여하며 행사 기간 내 업체를 상시 모집해 참여 업체를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시민들은 행사 기간 음식점·카페, 생활체육, 미용 등 행사에 참여하는 다양한 온오프라인 상점에서 업종, 품목별로 5~10%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올해 총 800억 원 규모의 소상공인 자금을 지원한다. 시중은행 가산금리를 낮춰 대출금리는 최대 0.7% 인하하고 대출금리 1.75~2.0%에 해당하는 이자 차액을 보전한다.
아울러 시청 구내식당의 정기 휴무일에 경제산업국 직원들을 중심으로 전통시장·상점가 식당을 이용하는 '찾아가는 구내식당'을 연중 운영한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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