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는 내년 1월부터 독거노인과 장애인 등 홀로 사는 대상자 1000명에게 'AI 돌봄로봇 꿈돌이'를 지원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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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거노인에게 AI돌봄로봇을 전달하고 있다.[대전시 제공] |
이번에 보급되는 AI 돌봄로봇 꿈돌이는 동작감지 기능 추가 및 동작 방식(버튼식→음성인식)이 개선돼 대상자들이 사용하기에 더 편리해졌다.
특히 동작 감지와 위급 상황 시 업체의 돌봄로봇 관제시스템을 통해 119로 연결하는 체계를 갖추고 있어 긴급 상황에 대한 신속한 대처가 가능하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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