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첫 장애인형 빙상장으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동계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세종 반다비 빙상장'이 오는 12일 무료 시범운영을 시작한다.
| ▲ 세종 반다비 빙상장 내부 모습.[세종시 제공] |
지난 9월에는 보건복지부(한국녹색기후기술원)으로부터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Barrier Free) 본인증 우수등급을 받았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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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첫 장애인형 빙상장으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동계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세종 반다비 빙상장'이 오는 12일 무료 시범운영을 시작한다.
| ▲ 세종 반다비 빙상장 내부 모습.[세종시 제공] |
지난 9월에는 보건복지부(한국녹색기후기술원)으로부터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Barrier Free) 본인증 우수등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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