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는 '대전의 빛' 3대하천 야간경관사업을 끝내고 한샘대교 일원에서 점등식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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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둔산대교 야간경관조명.[대전시 제공] |
3대하천 야간경관사업은 교량과 하천변 건축물에 야간특화 시설을 설치하는 사업으로 △둔산대교 △한샘대교 △대화대교 △보문교 △평송청소년문화센터 5개소에 야간경관 조성을 완료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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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는 '대전의 빛' 3대하천 야간경관사업을 끝내고 한샘대교 일원에서 점등식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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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하천 야간경관사업은 교량과 하천변 건축물에 야간특화 시설을 설치하는 사업으로 △둔산대교 △한샘대교 △대화대교 △보문교 △평송청소년문화센터 5개소에 야간경관 조성을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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