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가 제7회 대전특수영상영화제 특수영상기술상 대상과 미술상을 받았다. '미지의 서울'에서 열연한 배우 박보영은 연기대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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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장우 대전시장으로부터 연기대상 트로피를 받고 있는 배우 박보영.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제공] |
대전시가 주최하고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한 이번 영화제는 지난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호텔ICC, 메가박스 신세계, 독립·예술영화관에서 열리고 있다,
대상을 받은 '폭싹 속았수다'는 바다 표현을 CG로 처리했고 특수효과 및 시각효과의 결합이 매우 우수한 작품으로 스토리와 연기 역시 잘 어우러졌다는 평가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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