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가 '2019 블룸버그 혁신지수'에서 독일을 근소한 차이로 따돌리고 6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블룸버그는 22일(현지시간) "대한민국이 총점 87.38을 얻어 독일 (87.30)을 근소하게 제치고 1위를 고수했다"고 보도했다.
블룸버그는 독일이 제조업 부문 부가가치와 리서치 부문에서 강세를 나타내 1위 한국을 근소하게 추격했지만 결국 2위에 그쳤다고 지적했다.
3위는 핀란드, 4위 스위스, 5위 이스라엘, 6위 싱가포르, 7위 스웨덴, 8위 미국, 9위 일본, 10위 프랑스 순이다. 미국은 지난해 10위권 밖으로 밀려났다가 이번에 복귀했다.
KPI뉴스 / 김문수 기자 moonsu44@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