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여덟 차례 연속 연 3.5%로 동결했다.
|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11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에서 의사봉을 두드려 본회의 시작을 선언하고 있다. [한국은행 제공] |
11일 한은은 금융통화위원회(금통위) 본회의를 열고 현재 연 3.50%인 기준금리를 그대로 동결하기로 했다. 지난해 2·4·5·7·8·10·11월에 이어 8회 연속 동결이다.
KPI뉴스 / 황현욱 기자 wook98@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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