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컨벤션센터인 청주오스코 민간위탁 적격업체로 '메쎄이상'이 선정돼 향후 3년간 운영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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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주오스코 조감도.[KPI뉴스 자료사진] |
청주오스코는 메쎄이상이 대표운영사로 도내지역업체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공동 운영하며 한국 MICE협회 또한 자문기관으로 참여한다.
김영환 충북지사는 "중부권 마이스산업의 중심을 목표로 건립 중인 청주오스코가 충북도민은 물론 전 국민이 사랑하는 글로벌 전시·컨벤션센터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하며, 우리 도의 문화예술 및 신성장 산업과 마이스산업을 연계하는 융·복합의 혁신 플랫폼이 되어 우리 도의 미래를 견인하는 역할을 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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