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중소기업간 교류와 화합을 도모하고 기술 융합 성과를 전시하는 '중소기업 융합대전'이 내년 8월 대전 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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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컨벤션센터 전경.[KPI뉴스 자료사진] |
대전시는 25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4년 중소기업 융합대전에 참석해 내년도 행사 개최지로서 대회기를 이양받았다.
'중소기업융합대전'은 중소기업융합중앙회 주관으로 중소기업인들 간 업종 경계를 넘어 교류하고 분야별 협업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한 지역별 순회 화합 행사로 올해는 광주에서 열렸다.
2004년 중소기업 한마음대회로 시작해 2014년 정부 행사로 격상됐으며 2019년부터는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가 공동으로 개최하고 있다.
시는 '2025 중소기업 융합대전'이 대전기업과 타 지역기업들의 실질적인 교류·협력의 장이 되고 성장 발판이 될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준비할 계획이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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