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메모리반도체 단가상승과 서버 중심 전방산업 수요 확대에 힘입어 올 상반기 무역수지 231억 300만 달러 흑자로 광역자치단체중 1위를 차지했다.
| ▲충남도청 전경.[KPI뉴스 자료사진] |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충남도가 메모리반도체 단가상승과 서버 중심 전방산업 수요 확대에 힘입어 올 상반기 무역수지 231억 300만 달러 흑자로 광역자치단체중 1위를 차지했다.
| ▲충남도청 전경.[KPI뉴스 자료사진] |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