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여성문화회관은 오는 29일 오후 1시 블루포트2021(영도구 봉래나루로 138)에서 경력단절예방 인식개선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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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력단절예방 인식개선 토크콘서트' 포스터 |
일과 육아를 경험하면서 겪었던 경력단절극복을 주제로 △전문가들의 창업·취업 사례 패널 토크 △패널과 참석자 간 교류(네트워킹) △퀴즈 이벤트 등이 진행된다.
행사에는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희망자는 오는 27일까지 부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여성문화회관)에 신청하면 된다.
변선희 시 여성문화회관장은 "이번 토크콘서트는 전문가들과 경력단절 예방, 사회적 인식개선을 위한 해법을 논의하기 위한 자리"라며 "시민 여러분들이 경력단절 재취업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자존감을 높이길 바란다"고 말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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